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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소주변지역 육영사업을 통한 ESG 경영활동 전개
미디어 문화격차 해소 도전으로 공동체 회복 노력
한국남부발전(주) 삼척빛드림본부(본부장 임경규)는 미디어문화 격차 해소를 통한 공동체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지역주민 대상 소통공감형 미디어 문화예술 지원활동」을 전개한다고 7월 22일 밝혔다. 이는 ESG 경영실천을 이루기 위한 발전소주변지역 육영사업(이하 발주변)의 일환으로, 2025년도 삼척빛드림본부의 주요 발주변 추진사업이다.
이를 위해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원덕고등학교에서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꿈이 이루어지는 드림웍스(Dream Works) 진로 캠프’를 개최하였다. 급변하는 산업의 트렌드와 미래 직업에 대해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된 세미나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학생들과 적극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학생들은 이번 캠프에서 창의 융합형 사고력 증진훈련을 통해 자기주도적 디지털 역량을 단련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
그리고 20일에는 미취학 아동·초등학교 저학년 가구를 대상으로 ‘가가호호(家加好好) 우리가족 AI 그림책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인구소멸 방지와 저출산 극복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된 본 수업은, 부모와 자녀 간의 밀접한 소통을 통해 특별한 추억이 담긴 그림책을 완성하며 가족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이와 같은 AI 활용 창의 수업을 통해 어린 학생들이 상상력을 기르고, 가족공동체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확립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임경규 삼척빛드림본부장은 ‘창의적인 지역인재 발굴과 지역 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생활밀착형 미디어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참여형 육영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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