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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동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김정희)는 7월 18일, 지역 홀몸 어르신 등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삼계탕 20그릇 나눔 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초복을 맞아 삼계탕 20그릇을 만들어, 식사 준비가 어 려운 홀몸 어르신들과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제공함으로써, 혹서기 보양식 나눔을 통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동시에 공동체 의식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묵호동 바르게살기협의회의 밑반찬 나눔 봉사는 2개월에 한 번씩 직접 만든 밑반찬을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게 전달하는 활동으로, 이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구에 큰 돌봄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재국 묵호동장은 “우리 주변에 보살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달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묵호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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