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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발한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에서는 지난 7월 19일,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350세대에 닭곰탕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건강관리에 취약한 노인가구 등 소외계층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정성껏 조리한 닭곰탕과 뭉생이떡, 바나나, 라면을 선물 세트로 제작하여 전달하였다.
김성태 새마을협의회장과 이영제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배미경 동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이웃을 생각하며 정성 가득한 닭곰탕을 준비 해주신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행사가 우리의 주변을 돌아보며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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