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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의료원 5억원 지원키로
김연동 도의원, 예산지원활동 효과 톡톡
삼척의료원의 새로운 경영모델을 배우기 위해 최근 외지 의료원 관계자의 방문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이후 전국 지방의료원에서 벤치마킹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이달 들어 강원도내 공공병원인 속초의료원과 영월의료원에 이어 외지 공공병원인 경북 안동의료원, 충북 충주의료원,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관계자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일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원장과 직원 20여명이 의료기관 인증 획득 등 작년에 취임한 정종훈 원장의 경영혁신 방안을 배우기 위해 삼척의료원을 방문했다.
올 들어 지역응급센터와 소아·청소년·여성 진료센터 환자 방문이 늘고 있으며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역주민들에게 다가서는 경영으로 공공의료서비스 질이 높아지고 있다.
강원도의회 김연동 의원(삼척)에 따르면, 강원도로부터 산후조리원 예산 약 6억5천에 이어 자기공명촬영기(MRI) 및 복강경 수술기 등 최첨단 기기 구입 예산 약 15억 확보, 부채해소 자금 수억 지원 추진에 이어 삼척시도 임산·산후에 수억을 지원키로 했다.
한편 김연동 도의원은 강원도의회 제1회 추경예산심의에 참여하여 ‘도내 5개 의료원 의료인력 인건비 약 30억, 지역개발기금융자 상환금 약 20억, 의료원 시설 확충 장비 보강 올 예산 60억 중 약 11억, 취약지 의료 안전망 사업 약 1억 올 예산 약 1천만원 중 약 3백만원, 의료원 경영개선 사업 올 예산 1천만원중 3백만원’ 등을 확보하는 등 삼척의료원 지원에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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