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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 어르신 120명에 정성 담긴 한방 삼계탕 가가호호 전달
무더위에 지친 1인 가구를 돕고자 원덕읍 호산감리교회(담임목사 임재식)에서 삼계탕 120그릇을 만들어 7월 12일 가가호호 방문하여 직접 전달해주었다.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게 하라’는 주제로 주변 이웃들을 섬기고 돌보는 일에도 관심을 가져온 온 호산감리교회가 특별히 이번에 혼자 사는 노인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 한방 삼계탕을 끓이고,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 나누어 준 것이다.
이 밖에도 지난 코로나 기간 약 2년 동안 ‘아픈 노인 병원 모셔다 주기’ 행사를 진행해왔고, ‘보이스 피싱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하여 노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했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돕고, 특히 노인들을 위한 봉사 활동을 계획 중이라고 하니, 큰 기대와 관심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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