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덕초등학교 총동문회 우연화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및 기수별 회장단 30여명은 7월 5일 여름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덕봉산과 덕산 바닷가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우연화 총동문회장은 “덕봉산과 덕산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청정 근덕의 좋은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도록 매년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