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바다 시장놀이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402,000원 기부
한나어린이집(원장 권영옥)은 지난 6월 26일 아나바다 시장놀이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402,000원을 동해해오름천사운동 성금으로 전달했다.
아나바다 시장놀이는 어린이들이 직접 물건을 사고파는 체험활동으로, 환경 보호와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되었다. 어린이들과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기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