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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청정 고랭지의 봄! 산나물과의 만남!
청정 자연과 향긋한 산나물의 만남이 있는 ‘제6회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 축제’가 ‘청정고랭지의 봄, 산나물과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오는 22일부터 3일간 하장면 번천리 산촌체험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는 산나물 채취, 나물밥 짓기, 취떡 만들기 등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행사와 맨손 송어잡기, 노래 및 장기자랑 등 이벤트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청정 두타산에서 자생하는 산나물의 진미를 맛보고 구입할 수 있는 향토식당과 산나물 판매코너를 비롯해 먹을 수 있는 산나물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사진전시장도 축제기간 내내 운영된다.
특히, 부대행사로 열리는 댓재에서 두타산까지 이어지는 등산체험 코스는 웅장한 산세와 기암괴석이 절요한 조화를 이뤄 참가자들에게 멋진 장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시는 하장면 일대의 산나물 재배지를 연차적으로 확대해 전국 최대규모의 산채단지를 조성하는 한편, 두타산 산나물 축제를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 먹거리가 풍부한 테마축제로 육성해 주민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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