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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가족 대상 힐링캠프 7월 5~6일 오저초교에서 열려
삼척시는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체육행사로 ‘제117회 너나우리 <꿈 그리고 만남> 청소년가족힐링캠프’를 오는 7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가곡면 오저초등학교에서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삼척시와 사단법인 너나우리가 주최‧주관하고, 청소년팀(원덕청소년팀 대환영)과 청소년 가족팀을 대상으로 총 20팀이 참가할 수 있다. 선착순 마감이며 참가비는 없다.
행사는 △자기 텐트 치기(가족끼리) △등산 매듭법 교육(대한산악연맹 전문등산위원 권오상) △가족 장기자랑 △초청 공연(청년문화예술공동체 NIM, 바디퍼커션 및 한밤의 버스킹) △힐링 춤 워크숍(마더스 프레젠트, 안무 최보결)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특히 힐링 춤 시간은 ‘마음이 춤출 때’라는 주제로, 몸과 마음을 여는 춤,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힐링 춤을 함께 나누며, 이금희, 손성혜, 최소난 강사가 진행을 맡는다.
참가자들은 텐트와 캠핑 장비(코펠, 버너, 헤드랜턴), 식사 및 식수 등을 개인별로 준비해야 한다. 신청은 QR코드(https://forms.gle/d1LekwyRH2ogGqsT7)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010-3171-491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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