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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승진은 어제의 성실이 만든 결과!”
동해해양경찰서(서장 김환경)는 6월 26일 서장실에서 일반직공무원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날 승진임용식에는 해양오염방제과 방제계에서 근무하는 배유진 주무관이 서기보에서 서기로 승진했다.
배유진 주무관은 평소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초동 대응으로 관내 해양환경 보호에 기여했으며, 해양자율방제대 교육∙훈련을 통해 민관 방제역량 강화에도 노력하는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 왔다.
배 주무관은 “함께 근무하며 도와준 동료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동해해양경찰서 해양환경업무에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근무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환경 동해해양경찰서 서장은 “오늘은 공직자로서 한 단계 성장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말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