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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6월 25일 2025년 취약계층 결식 예방‘쌀랄라 프로젝트’를 실시하여 쌀 2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관내 취약계층과 사례관리자를 대상으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충분한 영양소 섭취 및 건강한 식습관 촉진을 위하여 실시되었다.
참여 어르신은“이렇게 돌아봐 주시니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건강을 챙기며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전혜숙 공감복지팀장은“현재 동해시는 초고령사회에 접어들어 노년의 다양한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취약계층 어르신 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살피며 결식예방과 노년의 삶의 질 향상을 돕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