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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정정순 의원)는 6월 23일 제263회 삼척시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제6일차 회의를 개회하여 환경과, 농촌지원과, 기술보급과,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 예방관리과 소관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다.
김희창 의원은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사업을 통해 청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조속한 사업 추진이 이루어져야 하며 필요시 지역 원룸 업체와 연계하여 청년들에게 숙소를 제공하는 방안에 대하여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정연철 의원은 “농기계 수리센터 직원들의 처우 및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등 장기적인 지원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고 농기계 임대 사업소와 연계하여 농기계 및 중장비 실기시험장을 유치하는 방안에 대하여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이광우 의원은 “기업의 산업 시설로 인해 발생하는 주변 주민들의 생활 환경 피해에 대해 관련 기업체에서 적절하고 타당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것”과 “스마트팜 사업 관련 청년 농업인들을 지역에서 육성할 수 있도록 교육 및 투자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양희전 의원은 “생활폐기물 전처리 시설의 가연성 및 불연성 폐기물을 철저히 분류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여 환경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고, 이상기후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딸기 육묘를 농가에 보급하여 농가 소득 문제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요청했다.
김원학 의원은 “보건소 그린리모델링 사업에서 발생한 주변 지역민들의 민원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것”을 주문했다.
김재구 의원은 “공중보건 의사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실질적인 인센티브 지급 방안을 확대할 것과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자동심장충격기가 적기에 수리되고 교체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정정순 위원장은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처리시설이 단순 폐기물 처리 시설을 넘어 자원순환과 탄소 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기반시설이 될 수 있도록 힘쓸 것“과 ”처리시설 성능 개선을 위한 기술도입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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