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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정정순 의원)는 6월 20일 제263회 삼척시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제5일차 회의를 개회하여 재난안전과, 산림과, 건설과, 도시과, 교통과, 건축과 소관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다.
이광우 의원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중 산양지구 사업 추진 시 미관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삼척시 각 지역마다 특색 있는 가로수 거리를 조성하여 쾌적한 녹지 경관 제공 및 명품 가로수 길을 통한 도시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제안했다.
양희전 의원은 “집중호우 시 우수관로 및 펌프시설이 제대로 가동되는지 철저히 점검할 것”과 “숲가꾸기 사업 추진 시 사유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고 잔재 수목들을 재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김희창 의원은 “자원지구의 정비사업 구역 확정을 서둘러 주민들의 재산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고 오십천의 둘레길 조성 사업에서 연결이 미비하게 된 일부 부지에 대해 시에서 매입하여 완성할 수 있도록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김원학 의원은 “유아숲 체험장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편의시설 및 놀이시설을 추가로 확충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정연철 의원은 “여름철 성수기 외에도 물놀이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안전장비 등의 관리 및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하고 노후된 사방댐에 대해 붕괴 위험이 있는지 적극적으로 점검하여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촉구했다.
정정순 위원장은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관련 사업의 실효성을 유지하고 주민관리 대응 체계를 정비하여 종합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할 것”과 “청정임산물 복합체험시설이 성공할 수 있도록 타 지역과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하고 홍보 마케팅도 적극적으로 실시하는 등 시에서 적극적으로 힘쓸 것”을 강조했다.
김재구 의원은 “안전 사각지대의 점검·개선 및 재난 예방 홍보활동을 하는 안전보안관제도를 더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과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하여 선제적·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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