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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정정순 의원)는 6월 19일 제263회 삼척시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제4일차 회의를 개회하여 에너지과, 경제과, 전략사업과, 농정과, 축산과, 해양수산과 소관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다.
김희창 의원은 “신재생 에너지의 규제 완화를 통해 고령화되고 있는 농촌 지역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할 것”과 “맹방해변 관광친수시설 조성사업을 통해 삼척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여 지역주민들의 소득과 연계할 수 있게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정연철 의원은 “발전소의 송전선로 문제로 발전량이 감소하여 주변지역 지원금이 감소한 것에 대해 주변지역 주민들의 건강권·환경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시에서 지역공동피해 대응 건의문을 채택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블루파워측과 사전에 협의한 사원주택 건설을 조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을 촉구했다.
정정순 위원장은 ”실화재시험연구센터가 단순 수익 실현이 아닌 지역 산업 및 타 지역과 연계한 협약체계를 구축할 것“과 ”단순 시험 기능을 넘어 실증 교육을 포괄하는 통합안전 기능 허브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광우 의원은 “주민들의 공동체 발전과 실질적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LNG특별기금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안을 마련할 것”과 “맹방 관광친수시설 사업 추진 시 소나무 벌채를 최소화하고 주민 간 이견을 조율하여 갈등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요구했다.
양희전 의원은 “미래의 에너지 먹거리인 수소를 대량 생산하여 판매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마련할 것”과 “삼척 블루파워의 지역협력사업비가 시와의 협의를 통하여 투명하고 공정하게 투자할 것”을 제안했다.
김원학 의원은 “수소R&D 특화사업에서 삼척시의 수소타운 하우스의 주거단지 확대계획을 위해 전기를 자급자족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맹방해변의 침식저감시설 설치를 조속히 추진하여 주변 지역의 관광지가 개발될 수 있도록 할 것”을 요청했다.
김재구 의원은 “읍면지역의 도시가스 미보급 지역에 대해 LPG관망사업을 실시하고 LNG소외 지역에도 지원대책을 마련할 것”과 “도계지역 폐광에 따른 석탄사업의 대체산업 마련과 지원 계획을 수립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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