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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와 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유순옥)는 2015년 강원도 저출산 극복 기금사업의 일환으로 ‘아이 좋아! 엄마 좋아! 함박웃음 동해! 강원도가 좋아!’ 사업을 진행한다.
본 사업의 목적은 출산·양육에 대한 가치관 변화에 대응하여 가족친화적인 사회문화 정착을 위한 사업으로 젊은 층을 대상으로 결혼·출산의 부정적인 인식개선 및 예비부모 교육, 직장인 대상 일·가정양립 환경조성 교육 등을 추진하여 인식개선과 양육조력자 교육 및 양육가이드 제시, 세대 간 양극화 극복과 다자녀 출산의 사회분위기 조성하여 인구 늘리기를 주도하고자 하는 함이다.
지난 12일 동해시 젊은 층들이 많이 모이는 한중대학교 축제 기간을 이용하여 저 출산 극복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인식개선 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진행한데 이어, 6월에는‘저 출산 극복대책 방안’을 주제로 한중대학교 유아교육학과 곽혜경 교수의 강의가 계획되어 있다.
또한, 매월 개최되는 프리마켓 운영시 상설부스 설치를 비롯해 동해여성대회 및 강원도여성대회 등의 기회를 활용하여 활발한 홍보활동을 진행하여 시민들에게 저 출산 극복 및 일·가정양립의 중요성을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동해시 여성단체협의회 40명의 회원들은 출산장려 홍보활동을 위한 결의 다짐과 출산장려 홍보 및 캠페인, 출산정책 안내 등 저 출산 극복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하기로 했다.
이밖에, 동해시 출산장려정책으로 출산장려금 지원과 매주 수요일 가정의 날 운영, 출산홍보 캠페인, 젊은 세대 인식개선을 위한 출산장려교육, 임산부 육아교실, 임산부 영유아 영양플러스사업, 난임부부 지원, 선천성대사 이상 검사비 지원, 청각선별검사, 산모신생아 도우미 사업, 등 다양한 출산장려 정책을 펼쳐나가고 있다.
한편, 동해시는 앞으로도 시 단위 축제와 행사장에 출산장려 홍보 부스을 설치하고 방문객들에게 동해시 출산장려정책 홍보와 인구 10만 회복 서명 운동도 전개하여 '가족 행복을 만드는 여성친화도시 동해시' 홍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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