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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12월까지 월 1회 삼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삼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한열)는 지난 6월 10일에 ‘사랑나눔(÷), 마음더함(+) 행복반찬나눔사업’을 처음 실시했다.
행복반찬나눔사업은 삼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6월부터 12월까지 7개월 동안 월 1회(매월 첫째 주 화요일) 밑반찬을 만들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구에 직접 방문 전달하며, 복지 상담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첫 회에는 열무김치, 꽈리멸치볶음, 미역국 등 밑반찬 160개를 제작해, 협의체가 직접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세대, 중장년 1인 가구, 조손가구 등 5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또한, 행복드림냉장고를 통해 저소득 소외계층에게도 전달했다.
이한열 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정성이 담긴 행복반찬으로 소외계층 이웃이 건강과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삼화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형대 삼화동장은 “행복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해주시는 삼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더욱 따뜻한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삼화동만의 다양한 복지 특화사업을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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