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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동해해양경찰서-동해시가족센터
동해해양경찰서(서장 김환경)는 6월 11일 오후 동해시가족센터 2층 회의실에서 동해시 가족센터(센터장 우미강)와 다문화 공동체의 안정적 정착과 국제성 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업무협약 내용으로는 △ 국제성 범죄 예방 및 해양안전 홍보 협력 △ 다문화 관련 상호 필요한 지식(통역·번역 포함), 정보, 자원 등 지원 △ 가족상담·진로상담·직업체험 등 교육·상담 프로그램 제공 △ 건전한 해양안전문화 정착과 가족 친화적 지역사회발전에 필요한 사항 등이다.
동해해경 관계자는“다문화 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류와 협업을 통해 다문화 가족 지원과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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