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동해신문
홈 > 동해뉴스 > 동해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 흑자장 김병욱 선생과 함께‘명인, 전통을 담다’
취재부  |  sd792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6.04  22:56: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2025 용산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

동해문화관광재단이 2025 용산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명인, 전통을 담다’ 행사를 오는 6월 8일 오후 12시, 용산서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청의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중 향교서원 분야에 동해시 용산서원의 ‘용산서원 학규현판’과 ‘동해 용산서원 전적류 일괄’이 대상 국가유산으로 선정됨에 따라,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이를 기반으로 ‘2025 용산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통해 용산서원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명인 전통을 담다’는 2025 용산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전통문화 계승의 중심 역할을 하는 명인을 초청하여, 우리 지역의 미래 세대에게 다양한 시각으로 지역 국가유산의 중요성을 전달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동해 지역 흑자 제작의 전통을 계승·발전시키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전통자기도공이자 흑자장 겸 오자장인 김병욱 선생을 초청하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주요 내용은 ▲ 김병욱 선생의 작품 감상 ▲ 우리 지역 유물에 대한 강연 ▲ 도자기 만들기 체험 ▲ 탁본 인출 체험 및 전통문화 체험 ▲ 청소년 백일장 ▲ 청소년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청소년 백일장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정연수 동해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용산서원이 지역민들의 문화 소통 공간으로 거듭나는 기회가 되고, 국가유산을 향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특히 “김병욱 선생의 흑자가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자기가 되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취재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삼척미로정원, 지역 특산물 콩을 주제로 첫 ‘미로콩 팜파티’ 열어
2
삼척시, 봉황산 산림욕장 새롭게 조성
3
동해시, 제315차 안전점검의 날 홍보캠페인 전개
4
동해시, 마술로 배우고 태양광으로 탐구하는‘우리동네 과학방’운영
5
동해해경청 포항항공대, 선린대학교 응급구조과 학생 대상 체험 프로그램 운영 실시
6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여가·아동 학습환경 함께 챙긴다
7
삼척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산불예방 및 등산로 환경정화 캠페인 추진
8
근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국화전시회 가을나들이 실시
9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질환 당사자 가족 위한 교육 운영
10
특별기고/ 동해 AI 데이터센터, 기대를 넘어 지속 가능한 지역의 미래로
특집·연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삼척시 사직로 21(사직동 435-6)  |  대표전화 : 033)574-7921  |  팩스 : 033)574-7923
등록번호 : 강원 아00343  |  등록연월일 : 2023.05.30.  |  발행ㆍ편집인 : 김주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주철
Copyright © 2013 삼척동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