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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국책사업 등으로 주민피해와 갈등이 발생되고 있는 지역의 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기 위하여 내일부터 총 10건의 집단갈등 문제에 대해서 6월까지 매주 난상토론회를 실시했다.
지난 5월 15일 오후 2시 옥원 1리 마을의 주요 이슈인 송전탑 건설과 LNG공급, 주민소득 지원사업 등을 해결하기 위해 시장이 주관하고 주민들과 한전관계자등이 참석하여 난상토론회를 개최했다.
민선 6기 이전부터 추진된 국책사업 등 대형 공사로 인하여 주민피해와 갈등의 폭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어, 이슈현장! 난상토론회를 통해 국책사업 추진에 따른 집단민원에 대한 적극적 중재로 당사자 간 원만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주민 전체의 여론을 합리적으로 수렴하여 주민 간 또는 사업자에 대한 갈등 해소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삼척시 관내 농?어촌 및 폐광지역 등 주민들의 삶의 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시정에 반영하는 등 시정발전 도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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