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삼척 오금잠제 행사가 5월 29일 성북동 성황당에서 열렸다.
오금잠제는 음력 5월 단오를 기해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며 오금잠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마을 굿 형태로 신라 또는 고려때부터 이어져오는 삼척지역의 전통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