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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양경찰서(서장 김환경)는 5월 27일 동해해양경찰서 전용부두 내 3018함 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감받는 해양 안전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지역사회 내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김환경 동해해양경찰서장을 비롯한 지휘부와 정책자문위원 13명이 참석했다.
3018함 함정 내·외부 소개로 시작된 회의는 동해해양경찰서의 2025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 성과에 대해 공유하고, 해양경찰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 정책 토론으로 진행됐다.
권순기 정책자문위원장은 “정책자문위원회가 해양경찰 정책이 국민의 신뢰와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전문적인 자문과 조언을 아끼지않겠다”고 말했다.
김환경 동해해양경찰서장은 “이번 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해양 안전과 대국민 서비스 향상이 실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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