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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동해장로교회 후원 어르신 350명 초청 공연·효선물 등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025년 경로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와 가정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 분들게 존경과 감사를 전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동해장로교회가 후원하고,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의 주관으로‘2025년 경로잔치(공연·효선물·식사섬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어르신 350여명과 각 기관·단체장,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과 효선물 전달, 식사섬김 등으로 행사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미라클 공연단의 우쿨렐레팀과 시니어합창단 공연을 식전공연으로 시작하여 묵호어린이집 바다누리반의 순수한 열정이 담긴 공연과 지역강사의 아코디언 연주, 지역가수의 흥겨운 공연으로 꾸며졌으며 퀴즈 이벤트, 점심식사, 효선물을 전달하였다.
이종순 법인운영위원장은“다음 세대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어르신 분들이 많은 추억과 즐거움을 느끼시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 매년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행사참여 어르신은 “오늘 하루 일년치 웃음을 모두 웃었다. 복지관을 통해 내 삶이 모든 면에서 나아졌다. 복지관을 다닌 것이 내 인생 최고 잘한 일이다.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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