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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어버이날을 맞아 효를 근본으로 하고 경로효친 생활의 계승발전을 위해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제43회 어버이날 기념식 및 종합복지관 개관 15주년 기념식’을 5월 8일 오전 11시, 종합복지관 3층 강당에서 개최한다.
행사는 1부 식전공연(동해삼육초등학교), 2부 기념식 및 시상, 3부 중식 및 기념품 제공, 4부 축하공연의 순으로 3시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참석 예상인원은 약550명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효를 생활근본으로 하고 경로효친을 몸소 실천하여 주위의 귀감이 되는 효행자 5명과 경로효친유공자 4명 등 총9명의 유공자에게 시장상을 수여하며 박정희(효행자, 국무총리), 조범수(장한어버이, 강원도지사)씨는 강원도에서 개최하는 '따뜻한 정 나누기 행사'에서 수여받을 예정이다.
동해시는 효를 생활근본으로 하는 화목한 가정생활과 경로효친정신의 계승 발전, 그리고 어르신들의 다양한 사회참여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존경받는 사회가 되도록 다양한 노력을 계속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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