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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소방서 미로여성의용소방대 소속 최소윤 구조구급반장이 5월 21일 강원특별자치도소방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10회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생활안전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도 내 의용소방대원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된 행사로, 생활안전 및 심폐소생술 두 분야로 나뉘어 총 18개 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최소윤 반장은 ‘(Stay Safe) 나가지 마세요’라는 주제로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경각심을 고취하는 강의를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발표 주제의 적절성과 강의 전달력, 청중과의 소통 등에서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아 최고 영예인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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