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소방서(서장 심규삼)는 지난 5월 20일,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의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동해중학교와 동해청소년센터 소속 119청소년단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단 단장 임명장 수여, 대표 선서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재난대처 요령·소화기 등 활용한 초기소화 방법·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등 소방안전교육이 실시됐다.
이경오 대응총괄과장은 “119청소년단이 지역사회의 안전문화를 이끄는 미래의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일상 속 안전을 실천하고 확산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