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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삼척의료원(원장 권오선, 이하 “삼척의료원”)이 5월 8일 “공공보건의료협력체계 구축사업 원내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동해권(삼척, 동해, 태백)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써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2024년 사업 실적 및 2025년 운영 계획”에 대하여 원내 대표위원인 원장을 포함하여 17명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특히,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인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산모 지원사업, 중증응급 이송전원, 보건인력 교육사업, 방문재활사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필수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 함에 있어서 관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본원 진료과장들의 적극적인 참여의 필요성이 재차 강조된 시간이었다.
삼척의료원 권오선 원장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써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에 대한 홍보와 함께 지역사회 필수보건의료에 대한 문제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개선방향을 모색함으로서 지역별 의료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공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