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성내동 늘품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윤숙)는 최근 도시재생 어울마당 내 온실정원 화분을 활용하여 다육식물과 다양한 화초를 심어 정서적·신체적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30세대를 직접 방문해 반려식물을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