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5일 동해시 동호동행정복지센터에 익명의 기부자가 방문하여 어려운 학생들을 돕는데 써 달라며 현금 25만원을 놓고 사라졌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신분을 밝히지 않고 조용히 이웃돕기를 실천해 주신 기부자님께 감사드리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잘 전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