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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에서 피어난 꿈’ 주제로 특수교육 학생 창작 활동 공유
동해시는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동해문화예술회관 제2전시실에서 ‘장애 청소년 도자기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동해시와 한국장애인부모회 동해시지부가 주관하며, ‘모래에서 피어난 꿈’이라는 주제로 관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직접 만든 도자기 작품 150여 점이 전시된다.
전시는 학생들의 창작 활동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도자기 작품은 학교에서 예술교육을 통해 제작되었으며, 각기 다른 개성과 감성이 담겨 있다.
동해시 관계자는 “장애 청소년들의 가능성과 예술적 재능을 응원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람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