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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감수성과 창의력 높이는 스토리텔링 마법 공연
삼척교육문화관(관장 김범중)은 오는 5월 11일 오후 2시, 극단 ‘퍼플’과 함께하는 어린이 문화 공연 ‘책 읽는 마법사’를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독서 권장 교육이 포함된 스토리텔링 마법극으로, 어린이의 문화적 감수성 향상과 창의력 증진을 위해 기획되었다. 참여 어린이들은 공연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받고,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대상은 5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이며, 신청은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삼척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김범중 관장은 “어린이들이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흥미를 느끼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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