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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 개개인의 의식변화 및 상인회 조직 잠재력 극대화
동해시 북평민속시장에서는 4월 23일을 시작으로 오는 6월 26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상인들을 대상으로‘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인 新(신)의식 교육’이 실시된다.
금번 교육은 문화관광형시장 동해사업단에서 전문 교육기관에 의뢰하여 그룹코칭 및 1:1 코칭을 통해 상인들에게 친절 및 마케팅 방법 등 심도 높은 경영 스킬을 전수할 예정이다.
세부적인 교육내용은 문화관광형시장 마인드 교육, 아이스 브레이킹 프로젝트, 잘되는 가게의 매장관리법, 품질ㆍ위생ㆍ서비스ㆍ마케팅 관련 교육, 시장의 현장이슈 도출, 디스플레이 사례 등으로 현장에서 실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다. (※ 아이스 브레이킹 : 새로 형성된 팀이 어색함을 떨쳐버리고 한 팀으로의 감정을 형성하는 활동)
한편, 동해시는 금번 교육을 통해 상인 개개인의 변화와 시장 전체의 발전을 유도하고 상인회 조직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궁극적으로 북평민속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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