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명에 1인당 35만 원… 평생학습 격차 해소 기대
동해시는 성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평생교육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노인, 장애인 등이며, 추첨을 통해 125명을 선정해 연간 35만 원 상당의 교육이용권을 지급한다.
이용권은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14일까지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다. 시는 이번 사업이 평생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하길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