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고용창출과 상생 일자리 모델 구축 등 공로 인정받아
삼척시는 지난 4월 21일 이정식 전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삼척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이정식 전 장관은 고용노동부 장관(2022. 5. ~ 2024. 8.)을 비롯해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 경기도지방노동위원회 상임이사 등을 역임하며 노동 및 고용 정책 분야에서 풍부한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다.
특히 그는 삼척지역의 고용위기 극복과 폐광지역 자립기반 구축,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또한 삼척형 상생협력 일자리 모델 구축을 위한 예산 지원, 노사민정 협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시민으로 선정되었다.
시 관계자는 “이정식 전 장관은 삼척시와 특별한 인연을 맺으며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며 “명예시민으로서 앞으로도 삼척시 발전에 힘을 보태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