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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머컬처 농법부터 실습까지… 안정적 농촌 정착 위한 실용 교육
삼척시는 지난 4월 18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농장 가꾸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5년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미로두타체험휴양마을 커뮤니티 가든 야외학습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삼척으로 이주했거나 이주를 준비 중인 귀농귀촌인 및 희망자 3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퍼머컬처 농법 및 키친가든 조성에 대한 이론 강의와 실습을 통해 농장 가꾸기에 필요한 실전 지식과 노하우를 익혔다.
참가자들은 “단순한 강의가 아닌 실습 중심의 교육이라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며 “귀농 초보자로서 많은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농촌 생활 적응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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