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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 보훈동아리 ‘별숲’과 6·25참전유공자회 동해시지회 회원들이 함께 현충시설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번 활동은 현충탑과 옥계지구전적비 주변을 중심으로 낙엽과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참배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최동호 동해시지회장은 “청소년들과 함께 보훈 문화를 확산해가겠다”고 말했고, 김진서 별숲 단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활동이 세대 간 보훈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