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4월 17일, 전천하구 호해정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호해정은 1945년 광복을 기념해 창건된 누정으로, 전천강과 동해바다가 어우러진 지역 명소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공단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해양 생태계 보존과 온실가스 감축 등 ESG 실천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장해주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 환경보전과 친환경 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