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4월 18일 동해시장애요양원을 찾아 입소자들을 위한 재능기부 공연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난타공연을 선보이며 생일을 맞은 입소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김행숙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