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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오는 4월 24일 오전 11시 삼척체육관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화합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약 1,500명의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에는 식전공연,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장학금 수여, 기념사 및 축사가 포함되며, 이후 장기자랑과 초청가수 공연, 경품추첨 등 화합 행사도 마련된다.
삼척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따뜻한 자리가 되기를 기대하며,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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