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는 자연재해의 대형화와 예측 불가성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자율방재단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18일부터 권역별 집합교육 형태로 진행되며, 12개 읍면동 254명의 자율방재단원이 참여한다. 교육 내용은 방재단 조직 체계, 재난 발생 시 초동 대응 방법, 대피 조력자로서의 임무와 역할 등이다.
삼척시는 “자율방재단의 대응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안전문화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