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가 28일 오후2시 다문화가정 친정나들이 지원금 증서전달식을 개최하였다.
올해 선정된 가정은 총 26가정 92명으로는 삼척시는 이들 가정의 친정나들이에 소요되는 왕복항공료 및 체제비 등을 가정당 최대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증서 전달식 후에는 부부간의 긍정적인 의사소통 및 대화법 등을 주제로 경동대 유아교육학과 신시연 교수의 강연이 이어졌다.
한편, 삼척시는 올해부터 원주교구 사회복지회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센터장 배현하 신부)를 위탁하여 다문화가족들의 사회적응과 가족기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시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