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맹방 유채꽃과 봄 가득 희망 가득'을 주제로 지난 10일 개막돼 19일 폐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18일 유채꽃과 함께하는 자전거 하이킹·걷기대회를 비롯해 라디오 특집 공개방송, 치어리딩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졌다.
향토 먹거리 장터 및 농축특산물 판매장, 친환경 맹방 싱싱딸기 수확 체험, 유채꽃 사진전 등 행사장에 연일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 삼척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래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