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동해전력(대표이사 황병소)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GS동해전력은 지난 4월 3일, 북평동행정복지센터에 직원들이 손수 만든 쿠키 350개를 기탁했다.
GS동해전력은 매년 북평동에 필요한 식료품 및 생필품을 꾸준히 후원하고, 재능기부로 보수가 필요한 가정에 방문하여 수리를 해주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