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해양경찰서(서장 김환경)는 4월 4일 제80회 식목일을 앞두고 청사 및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깨끗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식목일을 맞아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동해해경서 40여 명은 화단을 정비하고, 본관 및 민원동 주변 주민체육공원 일대를 정리했다.
나무의 가지를 다듬은 수목 전지 작업과 잡초 제거를 실시했으며, 하수구와 철망 사이에 낀 쓰레기와 낙엽 등을 수거하며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리했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자연의 소중함과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 조성과 더불어 지속 가능한 생태계 보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