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선출된 하 회장은 4월 18일 오후 5시 동해상의 회의실에서 열린 동해상공회의소 임시 의총에서 제13대 회장에 당선됐다. 하 회장은 “지역발전은 물론상공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하 회장은 우일식품 대표, 동해시재향군인회장, 동해시지역발전협의회장, 동해시축제추진위원장 등을 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