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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주) 강원지사(지사장 정선현)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세방(주) 강원지사는 지난 3월 24일, 북평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51박스(약 14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세방이의순재단을 중심으로 사내에서 운영한 벼룩시장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세방(주) 강원지사는 매년 북평동과 송정동 지역에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꾸준히 후원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월드비전 동해종합사회복지관에 차량을 지원해 이동 편의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선현 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미애 북평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한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린다. 기탁받은 물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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