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는 3월 22일 삼척국유림관리소, 강원일보사, 삼척동해택백산림조합과 함께 2025년 삼척시민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삼척종합운동장과 8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착순으로 1인당 최대 3본까지 매실나무, 자두나무, 감나무 등 총 15종 1만9590본 나무가 제공됐다.
시에서 1만4000본,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 2050본,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에서 1000본을 지원한다. 시 자체 생산 꽃묘 2000본도 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