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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모니터 요원 20명 선발해 운영하기로
동해시는 4월 16일 오전11시부터 시립북삼도서관 시청각실(3층)에서 모집공고를 통해 선발한 20명을 초청한 가운데 위촉식과 고객모니터 운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에 선발된 모니터 요원들은 평소 시립도서관을 이용하며 느낀 시설물, 자료, 프로그램 운영 등을 수시로 모니터링함으로써 향후에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을 사전에 선 조치하여 고객서비스 향상은 물론 고객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활동기간은 4월 16일부터 내년 4월15일까지 1년간이며, 모니터링으로 접수된 다양한 의견은 분석을 통해 개선함으로써 쾌적하고 다시 찾고 싶은 도서관 이용환경을 제공하게 되며, 우수 모니터요원에 대해서는 별도로 선발하여 시상하기로 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고객모니터 요원들은 앞으로 도서관의 파트너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모니터 활동을 통해 서비스 향상을 위한 건전한 제안과 개선방안을 제시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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