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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관내 취약계층 가구 한 곳을 선정 30만 원 한도 내에서 필요한 복지서비스 제공
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경화)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3월 바란다 365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바란다 365 지원사업은 매달 관내 취약계층 가구 한 곳을 선정해 30만 원 한도 내에서 필요한 복지서비스(집 수리, 난방유, 필요 물품 구매 등)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달에는 주방과 안방이 연결된 공간에 문이 없어, 홍수 때는 물이 들어오고 겨울에는 냉기가 스며드는 취약 가구에 미닫이문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에너지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경화 위원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찾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