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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힘내세요!”,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동해시는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 릴레이 챌린지’가 지역 내 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소비심리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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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뒷뜰주막 |
특히, 동해시 주요 기관들이 협력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내 식당을 직접 방문해 식사함으로써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참여 기관이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을 도입해 캠페인 확산을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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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코어구미 |
캠페인은 지난 1월 23일 문영준 동해시장 권한대행을 시작으로 동해시의회, 동해경찰서, 동해소방서, 동해교육지원청 등 주요 기관이 차례로 동참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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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향 |
마지막 주자인 신영선 경제산업국장과 직원들은 3월 12일 지역 내 한 식당을 찾으며 캠페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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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식이네찜나라 |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캠페인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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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촌 |
김남진 경제과장은 “공식적인 릴레이 챌린지는 종료됐지만, 이후에도 참여를 원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언제든지 동참할 수 있도록 열려 있다”며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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