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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선정
동해시는 시민의 기초학습능력 향상과 사회적 통합실현을 위하여 지역의 저학력 성인들에게 제2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비문해 성인의 안정적 학습 환경을 구축하고자 추진하는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은 시민 누구나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여 저학력 성인의 생활능력 향상 및 사회활동 참여를 확대 시키고 있다.
시는 2014년에 이어 2년째 교육부로부터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900만원을 지원받아 한글도시락 강좌, 성인문해 백일장, 문해교사 역량강화 워크숍 등 더욱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한글도시락 강좌는 지역 내 비문해자 및 저학력 성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해교육 프로그램으로 평생학습 선순환 추진과 지역 내 비문해율을 감소시키고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2013년도 평생학습도시 조성 특성화 사업으로 추진된 문해교육사 3급 양성과정을 통하여 배출된 문해교사들이 2014년에 이어 2년째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지역 저학력 어르신 약 120명을 대상으로 7개소(경로당 6개소, 주민센터 1개소)에서 운영하며, 시민의 학습기본권의 신장을 통한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동해시는 평생학습도시 조성 비전인 “인생 100세 시대, 배움의 선순환 학습도시 건설”에 따라 배움‘문해교육사 양성과정’이 배움에 그치지 않고 나눔‘한글 도시락 강좌 자원봉사’과 일‘한글 도시락 강좌 유급강사’로 연결되는 배움의 선순환의 모범사례로 장기적인 관정의 사업 구상과 국비 및 시비 확보를 통하여 지역 내 비문해율 0% 달성을 목표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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